17년 후 도로를 점령한 미래 자동차는?

Posted by 잿빛푸우 greypoooh@daum.net
2008.10.26 18:35 스크랩

곡선과 엣지(edge)의 조화를 이끌어낸 디자이너 크리스 뱅글,  

이탈리아산 슈퍼카의 디자인을 도맡아 스케치하던 켄 오쿠야마,

한 때 수렁에 빠진 기아차를 구하기 위해 아우디에서 영입한 피터 슈라이어,

그리고 한국 최초의 슈퍼카, 스피라를 디자인한 윤덕신까지...

 

자동차 디자이너를 '공업디자인의 꽃'이라 부를 만큼 자동차 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하고 스타일을 확립해가는데 있어 디자인이 차지하는 부분은 크다.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언제나 남들보다 먼저 움직여야만 살아남는다. 자동차 생산은 철저한 보안 속에서 막대한 자본과 시간이 투입되는 만큼 최소 5년은 앞서가야 하는 것이 이 바닥의 정설이다.

 

LA 오토쇼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17년 후 도로를 점령할 미래 자동차 스케치를 선보였다. 지금 당장은 SF영화처럼 까마득한 일이지만 이런 공상과학을 현실로 실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환경 친화적이고 바이오 에너지를 채택한 차들이 대부분. 당분간 자동차 브랜드의 영원한 숙제인 '친환경'이라는 목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Audi R25 LA Design 2008]

 

 

 

[BMW Hydrogen Powered Salt Flat Racer]

 

 

 

[GM Chaparral Volt Design 2025]

 

 

 

[Honda Race 2025 - LA Design Challenge 2008]

 

 

 

[Mazda Kaan - LA Design Challenge 2008]

 

 

 

[Mercedes Formula Zero Racer]

 

 

 

[Mitsubishi MMR25 - LA Design Challenge 2008]

 

 

 

[Volkswagen Bio Runner Concept - LA Design Challenge 2008]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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